오태경 베드신 11세 때 기네스북에 오른 사연, 해부학 교실에서도 베드신 황제
영화 ‘해부학교실’의 주연배우 오태경(25)이 ‘11세 최연소 베드신 촬영’ 기록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밝혔다. 오태경은 29일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4학년 때인 11살 때 ‘화엄경’이란 영화에서 베드신과 키스신, 애무신 등 러브신을 찍었다”며 “베드신의 상대 배우는 김혜선(38) 씨였고 애무신의 상대 배우는 이혜영(45) 선생님이었다”고 고백했다. 오태경은 이어 “내가 맡은 역할은 11세 몸에서 성장을 멈춘 21세 정신을 가진 선재 동자 역이었다”면서 “첫 베드신은 이련 역의 김혜선 씨와 산을 넘을 때 폭풍우에 비가 세차게 내리는 상황에서 몸을 피하려다 사랑을 나누는 장면이었다.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최연소 베드신 기록이라 기네북에 올라 있다”고 털어놨다. 오태경은 또 “요녀로 등장한 ..
2007.07.01